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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2월 3일 오후 5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 극장에서 풍물마당 터주의 창단 20주년 기념 정기공연이 펼쳐진다.(사진제공=풍물마당 터주) |
오는 12월 3일 오후 5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 극장에서 안산을 대표하는 전통사물놀이 연주 단체인 풍물마당 터주의 창단 20주년 기념 정기공연이 펼쳐진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풍물마당 터주만의 음악적 색깔을 가진 전통사물놀이 레파토리 공연과 평소에는 보기힘든 황해도굿의 칠성거리를 무대 위에서 선보여 관객들로 하여금 재미와 신명을 불러 일으키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풍물마당 터주는 지난 1997년 창단 이후 사물놀이와 전통국악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경기도 지정 전문예술단체이며 경기도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 스토리텔링과 국악의 전통성, 다양성을 내세운 문화컨텐츠를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들어 나가는 사회적기업이다.
이에 사물놀이 창시자인 이광수 선생이 이끄는 (사)민족음악원 안산지부이기도한 풍물마당 터주는 전통사물놀이의 맥을 이어가고 있고 경기도 안산 지역기반으로 전통사물놀이 교육사업을 하고 있으며 안산시 향토문화유적인 와리풍물, 배치기소리를 계승발전 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사)안산민예총이 후원 하며,입장료는 전석무료이며, 자세한 공연문의는(031-494-7974)로 하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