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8일 세종교육대상을 받은 (왼쪽부터)임재선 송연주 이주식 최신영 씨.(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세종시교육청이 28일 대강당에서 교육발전 유공자 4명을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제정해 시상하고 있는 교육대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교육애로 헌신적으로 봉사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교육청은 올해 수상자로 ▲초등교육부문 임재선 감성초 교장 ▲중등교육부문 송연주 연서중 교사 ▲교육행정부문 이주식 재무과 지방행정사무관 ▲민간인부문 최신영 학부모기자를 뽑았다.
임재선 감성초 교장은 40년의 재직기간 중 34년을 구 연기군을 포함 세종시에서 근무하면서 열악한 소규모 학교 학생들의 학력증진에 노력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
송연주 연서중 교사는 진로지도, 학생 오케스트라 합주단, 스포츠클럽을 통해 학생이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 공로로 선정됐다.
이주식 재무과 지방행정사무관은 교육정보망 구축, 업무망과 인터넷망 분리, 저화소 CCTV 전면 교체, 스마트 교육 환경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신영 학부모기자는 지난 2015년부터 정책설명회, 공감데이트 등을 통해 교육청-학부모 소통을 주도하며 취재와 홍보 활동으로 세종교육을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시교육청은 이날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함께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