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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충북 충주시 소태면 야동초 학생들이 학교에 설치된 트램폴린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있다.(사진제공=충주교육지원청) |
충북 충주시 소태면 야동초가 새해 선물로 트램폴린(일명 방방)을 설치하고 전교생에게 시설을 개방했다고 8일 밝혔다.
트램폴린은 아이들이 움직임 욕구를 해소하고 스트레스를 풀며 더욱 더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설치 취지와 주의사항을 들은 후 마음껏 뛰어오르며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혜숙 교장은 “운동량이 부족하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짧은 시간에 많은 운동효과를 내며 여러 친구들과 같이 뛰고 즐기면서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길러 학교폭력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