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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울산에 23일 밤 9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다./아시아뉴스통신DB |
전국적으로 한파가 예보된 가운데 울산지역에도 23일 밤 9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울산기상대는 오는 24일과 25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당분간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다가 주말인 27일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영상권에 들어설 것"이라며 "각종 동파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