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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경상대학 국제회의실에서 한밭대학교가 드론융합기술센터 개소 기념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한밭대학교) |
한밭대학교가 경상대학 국제회의실에서 '드론융합기술센터 개소식과 기념 세미나를 개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센터는 드론과 공간정보 관련 융·복합 분야의 전문기술 인력양성과 연구개발을 통해 지역과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또 이 자리에서 드론융합기술센터와 한밭대 산학협력단, 드론 관련 기업이 상호 협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이어 드론융합기술센터와 한국ITS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기념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토교통부 드론산업발전 기본계획 ▲대전시 4차산업혁명과 드론정책 방향 ▲드론 산업의 문제점 및 극복방안 등의 특강과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송하영 총장은 "드론산업은 미래 주요 산업이자 4차 산업의 핵심 분야"라며 "한밭대는 드론융합기술센터를 통해 드론과 국민생활 및 안전분야 첨단기술과의 융·복합, 관련 스타트업 지원을 통한 취·창업 확대, 기술집약형 기업의 육성과 재직자 교육 등 국가와 지역사회에 많은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