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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 중구는 다음 달 2일까지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관내 상점가와 전통시장 내 165㎡ 미만 소매점포, 골목슈퍼,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내용은 판매가격, 단위가격표시 이행여부이며 과일과 생선 등 제수용품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었다"며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