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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충북 충주시 예성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충주소방서와 생명지킴이 119수호천사 대원들이 클럽회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충주소방서) |
충북 충주소방서와 119수호천사가 시민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소방서와 119수호천사 대원들은 23일 예성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회원 3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측이 어려운 심정지 발생 시 소생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최초 발견자의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을 익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골든타임의 중요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에 대한 이론교육과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가슴압박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이종필 충주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교육활동 보급을 통해 충주시민의 생명지킴이로서 안전문화가 확산되는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수호천사는 심폐소생술 교육 등의 특화된 활동을 위해 여성 의용소방대원 가운데 우수인력을 선발해 CPR강사자격·전문과정을 수료하며 안전 강사로 육성된 우수대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