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롯데삼동복지재단 로고.(사진제공=롯데삼동복지재단) |
사회복지법인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주최·후원하고, 울주군과 지역 내 3개 우수 자원봉사단체가 주관하는 ‘두드림 물품지원사업 봉사단체연계 협약식’이 24일 울주군청 7층 이화홀에서 개최됐다.
24일 울주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기초수급,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가정 대상자들과 봉사단체 회원이 이웃의 정을 나누는 1일 재가봉사활동과 함께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이 진행된다.
올해 말까지 최대 1억8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1세대당 30만원 상당의 맞춤형 필요 물품(가전제품, 생활용품 등 60종)이 지원될 계획이다.
롯데삼동복지재단 관계자는 “2010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9년차에 접어드는 올해는 우수한 자원봉사단체의 다양한 봉사활동이 더욱 활성화 돼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며 “참여하는 봉사단체 모든 회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09년 12월 출범한 롯데삼동복지재단은 봉사활동연계 저소득층 필요물품 지원, 저소득층 중고생 교복 지원, 노인 무료진료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