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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남해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경남 남해군은 2019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를 다음달 9일까지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업·농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시행 예정년도의 1년 전에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사업은 농촌·농업·식량·축산·식품·유통원예·산림 등 7개 분야, 125개 사업이다.
현재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농업인, 임업인, 영농조합법인 및 생산자단체 등이 읍·면행정복지센터와 관련부서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의 세부사업 내용과 신청요령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go.kr/)에 게재돼 있으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군 농축산과 관계자는 “신청된 사업은 심의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정할 계획으로 선정한 사업이 내년도 예산에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농업인과 생산자 단체의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