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마산회원구,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8-01-24 18:13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해 오는 7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2만3684개에 대해 일제조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마산회원구에 설치되어 있는 안내시설물 수는 도로명판 1615개, 건물번호판 2만1864개, 기초번호판 192개, 지역안내판 4개, 멀티사인 9개다.

마산회원구는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훼손 또는 망실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유지보수를 할 계획이다.

특히 건물번호판의 경우 집중 조사를 통해 건축주 귀책사유에 의한 훼손?망실일 경우 건축주 부담으로 건물번호판을 재교부토록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민 마산회원구 민원지적과장은 “해마다 정기적인 일제조사를 통해 안내시설물을 유지관리로 도로명주소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