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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아시아뉴스통신DB |
이날 점검은 영흥도 낚시어선 충돌 사건과 같은 유사사고 대비 해양안전 사고 초기대응 강화를 위한 것으로 헬기 및 구조장비상태, 긴급 상황 시 초기 대응 숙달상태, 유관기관 협조구조 연락 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김병로 동해해경청장은 "해양안전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가능하도록 평소에 실전과 같은 훈련과 헬기 및 구조장비상태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동해해경청장은 지난해 12월 동해해경청 소속 파출소 등 21개소를 방문해 구조장비 및 연안구조정 실태 등 긴급구조 대응 태세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