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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 간 충북도단재교육연수원에서 ‘2018 제1차 전국 시·도교육청 혁신교육담당관(자)협의회’가 열린 가운데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오른쪽 정면 일어선 이)이 인사말과 함께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전국 시·도교육청의 혁신교육담당관(자)들이 충북 청주에 모여 혁신교육에 관해 협의하고 학교혁신 의지를 다진다.
충북도교육청은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 간 충북도단재교육연수원에서 ‘2018 제1차 전국 시·도교육청 혁신교육담당관(자)협의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혁신교육담당관(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이번 협의회는 우리나라 혁신교육 발전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교혁신 의지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부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산하기구로 편성된 혁신교육담당관(자)협의회는 시·도교육청별 혁신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 혁신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협의회는 ▶대입혁신을 위한 혁신교육의 방안 ▶신학력 평가 어떻게 할 것인가 ▶혁신교육 확산을 위한 교육부-시·도교육청 협력 방안 등 3개의 주제로 진행됐다.
김병우 교육감은 첫날 협의회에 참석해 “새 정부의 출범과 더불어 교육혁신에 대한 기대와 지지가 높은 시기”라며 “현장의 긍정적 에너지를 믿고 흔들림 없이 열정을 모아 우리나라 교육의 희망을 일궈나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