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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원생명쌀./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청주시가 2018년산 청원생명쌀 계약재배 면적을 1695㏊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품종별로는 추청 1435㏊, 고시히카리 176㏊, 찹쌀 84㏊ 등이며, 이 가운데 친환경 재배면적은 391㏊이다.
청주시는 친환경인증면적을 제외한 1304㏊에 GAP인증을 받아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질향상 및 병충해 방제를 위한 공동방제에 5억1500만원을 투입해 농법의 단일화로 청원생명쌀의 균일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다수확 품종 대비 수확량 감소분에 대한 소득보전 지원금 6억4000만원을 지원해 청원생명쌀 재배농가의 소득을 보전할 방침이다.
청원생명쌀은 11년 연속 한국표준협회 로하스 인증과 대한민국 명품쌀 선정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대한민국의 으뜸쌀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철저한 재배관리와 품질검사로 전국 소비자들이 인정하는 고품질 청원생명쌀이 생산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