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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이공대, LINC+PBL 교수학습 및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조선이공대) |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최영일)가 최근 라마다 플라자 광주호텔에서 LINC+ PBL교수학습 및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조선이공대학교 기계과, 기계설계과, 메카트로닉스과, 정보통신과, 컴퓨터보안과, 생명환경화공과 총 6개 학과가 대회에 참가해 교수 및 협약산업체 관계자가 심사를 맡았다.
최영일 총장은 “PBL 교수학습 및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통해 학생여러분들은 현장에서의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현장의 역군으로서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경진대회 결과 PBL교수학습 분야에서 ‘향균 칫솔모를 사용한 칫솔의 공정 조건 확립 및 품질조건 정립’을 주제로 발표한 생명환경화공과 안티박테리아팀(이성현)과 캡스톤 디자인 분야에서 ‘스마트에너지 세이버 스위치’를 출품한 컴퓨터보안과 콜론팀(김시은)에게 영예의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 밖에 PBL교수학습 분야 ‘PBL의 이해와 적용’을 발표한 기계과 희망Maintenance팀(이현호), ‘새로운 방식의 문제접근과 분석을 통한 결과 도출’을 발표한 메카트로닉스과 발표가 기가 막히조팀(박광윤), 캡스톤 디자인 분야에서는 ‘LD구동 회로 및 PD수신 회복 제작’을 제출한 정보통신과 레이저팀(최진영), ‘천연구조를 갖는 유기 나노 클레이 합성과 이용’을 제출한 생명환경화공과 안티박테리아팀(이성현)이 각각 우수상을 수여받았다.
이날 경진대회는 협약산업체와 교수진들의 수업 공동 설계, 공동 운영이라는 사업의 취지에 맞게 산업현장에서의 실제적 상황과 연결된 PBL 문제개발 및 해결책을 발표하고 창의력, 비판적 사고력, 소통능력, 협업능력 등을 두루 갖춘 융·복합 인재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