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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현실·증강현실의 미래' 사진.(사진제공=한국전자통신연구원)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2년째 발간하고 있는 과학 대중서, 이지 아이티(Easy IT) 시리즈 '가상현실 증강현실의 미래'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발간된 책은 총 4장으로 ▲1장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의 개념 및 동향 소개 ▲2장 각 영역별 가상현실·증강현실의 국내·외 서비스 ▲3장 가상현실·증강현실의 대표 기술 ▲4장 ETRI의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사례 등을 수록했다.
이 책은 떠오르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충족시키고 청소년들에게 관련 전문지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길행 차세대콘텐츠본부장은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현실세계의 다양한 상황과 상상 속에만 존재하는 모습이 콘텐츠로 연출하는 기술이 발달되고 있다"며 "인간의 감각을 통해 가공된 상황을 실제 느낄 수 있게 될 것"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6년부터 발간하고 있는 'Easy IT 시리즈'는 ICT 대중서로, 현재까지 총 49종이 발간돼 여러 기관에서 교재 및 참고도서로 활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