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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동부소방서 구조대원들이 동절기 수난구조를 위해 얼음 물속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김해동부소방서) |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한파에 아랑곳 않고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소방관들의 수난 사고 대비훈련이 한참이다.
김해동부소방서 구조대원 13명은 동절기 내수면 수난사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거창군 매산저수지와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잠수 능력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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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동부소방서 구조대원들이 동절기 수난사고를 대비해 얼음 위에서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 하고 있다.(사진제공=김해동부소방서) |
이번 훈련은 구조대원 현장 대처 능력향상과 수난사고 구조업무의 효율적인 수행, 사고현장 안전확보를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동절기 잠수능력과 안전절차, 구조기법,수중탐색 방법, 잠수 사고 발생시 안전대처와 비상탈출 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최기두 서장은 "동절기 구조대원의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잠수능력은 물론 수난사고 인명 구조 능력을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