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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5~18일을 특별운영기간으로 정해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한 은하수공원.(사진제공=세종시설공단) |
세종시 시설관리공단 은하수공원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5~18일을 '설날 특별운영기간'으로 정하고 장례식장과 화장장 정상 운영 등 성묘객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공단은 설 연휴 4일간 성묘객이 많이 몰릴것으로 내다보고 임시 제례실과 온수대를 설치하고 난방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비상사태에 대비한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밖에 교통 혼잡에 대비해 성묘객들에게 대중교통 이용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당일 교통질서와 안전유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편 은하수공원은 지난해 1월부터 공단이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참배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명절때마다 전 직원이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