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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유영래 LH충북본부장(왼쪽)이 LH 아동멘토링프로그램 ‘멘토와 꼬마친구들’에 참여한 대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LH충북본부) |
LH(한국토지주택공사)충북본부(본부장 유영래)는 5일 저소득가정 자녀를 위한 LH 아동멘토링프로그램 ‘멘토와 꼬마친구들’에 참여한 대학생 멘토 이동효 군 등 4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멘토와 꼬마친구들’은 대학생을 멘토로 결연해 멘티인 아동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해 학업, 진로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전국 18개대학 멘토 463명과 LH임대주택 자녀 239명이 함께하고 있는 LH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현재 충북에서는 충북대 재학생 멘토 16명과 멘티 8명이 2인1조를 구성해 학습지원 및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유영래 본부장은 “ 앞으로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의 복지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