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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도의원 제3선거구, 바른미래 김낙기 예비후보 출사표 '던져'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8-03-06 08:40

김 후보 "지역 젊은 일꾼들 가진 힘과 능력, 에너지와 재능 잘 엮어서 내 고향 발전 활용 물꼬 틀 것"
경기 평택시 도의원 제3선거구, 김낙기 바른미래 예비후보.(사진제공=김낙기 후보)

"합리적이고 개혁적인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평택의 질적 발전과 지방자치의 발전, 그리고 민주주의의 발전을 견인해 내고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6일 경기 평택시 도의원 제3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바른미래당 김낙기 예비후보의 출마 일성이다.
 
김낙기 예비후보는 “제 고향 평택은 최근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경기도를 품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으로 도약해 나가고 있다”며 “사람이 살기 좋은 평택이 되기 위해서는 양적성장 뿐 아니라 도시의 질적인 성장이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인구와 도시규모, GRDP가 늘어나는 것에만 치중해서는 안 되고 환경, 사회안전망, 시민의식, 공동체 의식이 도시성장의 씨줄과 날줄이 돼야만 한다”며 “지난 4년간 유의동 국회의원의 비서관과 보좌관으로 함께 일하며 내 고향의 현안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고 밝혔다.
 
또 “제 고향 평택과 이 시대가 저와 같은 젊은 세대들에게 나라와 고향을 위한 적지 않은 사회적 책임을 부여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평택을 위해서 각자 가진 재능과 열정을 내 고향이 바르게 발전해가도록 함께 힘을 보태야만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부족함이 많다. 다만 제가 가진 장점이 있다면 안중 출신으로 누구보다도 지역사회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점, 지역의 마음을 하나로 엮어 낼 수 있다는 것 뿐”이라며 “지역의 젊은 일꾼들이 가진 힘과 능력, 에너지와 재능을 잘 엮어서 내 고향의 발전에 활용되도록 물꼬를 터 가는 것이 저의 강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김낙기 예비후보는 안중초(60회), 안중초(35회), 안중고(25회) 졸업, 경희대학교 조경학과 졸업, (전) 바른정당 경기도당 대변인 (전) 유의동 국회의원 보좌관, (현) 경기남부하나센터 운영위원, (전) 안중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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