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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평택시의원 마선거구, 바른미래 이학수 예비후보.(사진제공=이학수 예비후보) |
6.13 지방선거 시의원 경기 평택시 마선거구에 등록한 이학수(46) 바른미래당 예비후보가 6일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학수 예비후보는 “평택이 본격적인 변화의 동력을 높여 가는 이 시점이 바로 누군가가 나서서 주민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담아내고, 정책결정권자에게 가감 없이 전달하는 그런 전달자, 그런 전달자의 역할을 할 사람이 필요한 때가 바로 지금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 예비후보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는 않지만 저에게는 지난 30년간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며 키워온 저 만의 능력이 하나 있다”며 “그것은 바로 경청의 능력이다.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사실은 엄청난 인내가 요구되는 일이 바로 경청의 능력”이라고 말을 이었다.
이어 “어디가 아파서 주민들이 이런 말을 하는지, 무엇이 불편해서 그런 말을 하는지 저는 지난 30년을 자연스럽게 훈련 받아왔다”며 “주민의 뜻이 기초가 되고, 민심이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민심의 전달자, 민심의 대변자가 되고자 하는 것”이라고 알렸다.
이학수 예비후보는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소통할 수 있다. 현장을 이해하는 사람만이 해결할 수 있다”며 “그 어느 누구보다 지역주민의 마음을 잘 알기에 새로운 길에 도전하려 한다. 정치가 아닌 경청의 길로 가려고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학수 예비후보는 안중초(59회), 안중중(34회), 안중고(24회) 졸업, (현)안중주민자치위원, (현)안중중학교 운영위원, (전)경기도미용사회적협동조합 대표이사, (전)서부중앙독수리축구단 회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