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경산시, 농촌생활환경정비 신규사업 43억원 신청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송고시간 2018-03-06 09:05

경북 경산시청 전경.(사진제공=경산시청)

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019년 농촌생활환경정비(기초생활인프라)사업' 8개소(43억원)를 발굴해 경북도에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기초생활 인프라 정비사업'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지역의 마을기반정비, 농촌 경관개선, 문화복지시설 및 환경보전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하고 확충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이달 중 경북도의 검토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오는 9월쯤 최종 확정된다.

경산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농촌지역인 관내 8개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추진으로 소외된 농촌지역의 생활환경, 기반 및 편익시설 확충 등으로 주민소득 증대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