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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슈퍼폰) |
삼성전자에서는 연일 갤럭시S8과 갤럭시S9 플러스에 대한 출고가 인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출고가 인하의 경우 갤럭시S8과 갤럭시S9플러스에 대해 진행되었다.
특히나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이동통신사 3사까지 해당 단말기에 대한 공시 지원을 확대하여 스마트폰을 구입하기 원하는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갤럭시S9의 경우 기존 출시된 지 3달여 만에 출고가 인하라 최신 스마트폰을 구입하려던 소비자층에 어필했다.
이에 온라인 공동구매 사이트인 ‘슈퍼폰’에서는 할인 이벤트로 갤럭시S8의 경우 1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한데 이는 현금 완납으로 별도 할부금이나 할부이자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갤럭시S9 플러스 256G모델의 경우 40만 원대에 판매 중이며, 이 또한 현금 완납이다.
이 밖에도 갤럭시S8플러스 128G 모델의 경우 3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그리고 갤럭시S7 엣지와 갤럭시S7의 경우 0원에 구매가 가능하여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용하고자 하는 학생이나 부모님을 위한 스마트폰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외에도 아이폰6S 32G의 경우 10만 원가량의 선택 약정으로 구매가 가능하여 합리적인 단말기 가격에 요금할인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로 보이고 있다. 아이폰7과 아이폰7 플러스도 3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