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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바른미래당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세종시장 후보로 확정된 허철회 전 청와대 행정관.(사진=SNS) |
바른미래당이 세종시장 후보로 허철회(38) 전 청와대 행정관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이날 최고위원회를 열고 6.13지방선거 5차 공천대상자 세종시장 후보로 허철회 전 청와대 행정관을 의결했다.
이로써 허 후보는 지난달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로 결정된 이춘희(62), 송아영(54) 후보와 대결을 벌이게 됐다.
허 후보는 1980년 천안 출생으로 공주 한일고와 고려대 행정학과, 정치외교학과와 같은 대학 정책대학원 국토계획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안국포럼, 여의도연구원 객원연구원,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 충남사회경제네트연구원, 세종형사회적기업 '체리즈' 대표 등을 역임했다.
허 후보는 다음주 초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장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