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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장순천 창녕부군수 주재로 폭염 피해예방 긴급대책회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은 20일 창녕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장순천 창녕부군수 주재로 여름철 폭염 피해예방 긴급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폭염대응 T/F팀인 안전치수과, 경제도시과, 노인여성아동과, 농업정책과, 농축산유통과가 참석해 부서별 폭염대비 추진상황과 대책을 보고하고 향후 대응계획을 논의했다.
군은 실과소별 전 직원들이 담당 읍면을 방문해 가두홍보하고, 노령층을 대상으로 직접면담, 계도를 하는 등 적극적인 폭염대응 활동계획을 수립하여 이행하도록 했다.
또한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지난 10일부터 안전치수과를 비롯한 주요 관계부서와 읍면에서는 주말(휴일)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비상근무 체계유지와 폭염피해 최소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장순천 부군수는 "폭염이 장기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폭염 대비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 해 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