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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울진장애인부모회가 자활센터 회의실에서 장애인 부모와 비장애인 부모들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갖고 사춘기 자녀들의 성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사진제공=장애인부모회) |
경북 울진장애인부모회(회장 김선미)가 최근 장애인 부모와 비장애인 부모들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갖고 사춘기 자녀들의 성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
이날 장애인부모회는 사춘기 아이들의 성에 대한 호기심에 대한 대처 방식과 청소년기 눈높이에 맞는 성교육은 어떻게 이뤄져야 하는지를 강의했다.
장애인부모회는 자녀 양육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대화와 상담으로 풀어가자는데 초점을 두고 매달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님들의 자녀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기개발 프로그램 공유를 통해 부모들 간 소통 시간을 가지고 있다.
김선미 회장은 "매달 부모 교육를 통해 비장애와 장애를 둔 부모들 간의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다각면의 부모교육으로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