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광양~여수 잇는 이순신대교 폭염 이기지 못하고 아스팔트” 균열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용호기자 송고시간 2018-07-22 19:59

광양~여수를 잇는 이순신대교 위 일부 아스팔트가 들뜬 현상으로 균열이 발생됐다.(사진제공=제보자)

광양과 여수를 잇는 이순신대교가 37도가 넘은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아스팔트가 들뜨면서 깨지는 현상이 발생됐다.

이순신대교 유지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2시 10분경 여수에서 광양방향 이순신대교 1km 지점의 아스팔트 도로가 부풀면서 갈라지는 현상으로 차량을 통재한 이후 긴급 보수를 통해 약 2시간여만에 차량통행을 정상화했다.

이번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일 37도가 넘는 폭염으로 하부철판에서 고열이 발생되면서 아스팔트를 손상 시킨 것으로 추측되면서 근본적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폭염으로 아스팔트가 들뜬 현상이 발생 된 것으로 보인다며, 시공사인 대림산업과 협의해 전면 재포장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