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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보도화면 캡처) |
은수미 시장의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21일 1130회 방송에서 ‘파타야 살인 사건’ 후속을 다뤘다. 방송은 코마트레이드 대표가 은수미 성남시장의 스폰서 노릇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수미 시장의 지방선거 후보 시절 제기됐던 ‘운전기사 무상지원’ 의혹도 거듭 제기했다.
은수미 시장 측은 선거기간에 해명했던 내용 이외에는 더 이상 밝힐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지방선거 기간 자신이 조폭 출신 사업가로부터 운전기사와 차량유지비 등을 지원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은수미 시장은 “당시 최씨가 자원봉사 차원에서 도운 것으로 알고 있었다”며 “특정회사가 급여를 지급했다는 사실은 몰랐다”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 장제원 의원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선거는 끝났지만 진실은 밝혀져야 할 것”이라고 썼다.
한편 은수미 성남시장은 선거 기간이었던 6월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폭 출신 기업가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의혹 관련 "검은돈은 단 한 푼도 받지 않았다"며 조폭 출신 기업가 로부터 운전기사와 차량 유지비 등을 받은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