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의장 배지숙)는 24일 오전 10시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대구시 맑은 물 공급 추진 특별위원회'와 '통합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하는 등 8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시의회는 두 특별위원회와 함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할 예정이다.
의원 5명이 나서 5분 자유발언도 실시한다. 김규학 의원(문화복지위)은 '안전한 먹는 물 확보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이시복 의원(문화복지위)은 '장애인복지서비스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을 촉구한다.
또한 이영애 의원(문화복지위)은 '여성 1인가구 증가에 따른 대책 마련'을 제안하고, 황순자 의원(건설교통위)은 '달서구 상화로 지하차도 조기 건설'을 촉구한다. 마지막으로 김병태 의원(건설교통위)은 '최저임금 인상 결정에 따른 대구시의 대응방안'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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