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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이 5일까지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지도할 강사를 초빙한다./아시아뉴스통신DB |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5일까지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지도할 강사를 초빙한다고 31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초빙은 이 과정의 질을 높이고 진로전공 강좌를 확대해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학습과 자기주도적 학습을 강화시키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시교육청은 2학기에 '권역별 거점학교 공동교육과정'으로 정규교육과정에서 배우기 어려운 심화과목, 소인수과목, 전문교과, 예체능전공 과목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 '학생 맞춤형 진로전공탐구반'으로 인문, 어문, 사회, 경제, 자연, 공학, 생활과학, 예체능 등 과목에 학생 참여 프로젝트형 진로전공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초빙 강사 응시 자격은 전공 과목 2급 정교사 자격증 이상 소지자로서 학생 참여형 중심 수업이 가능한 자이며 1단계 서류전형, 2단계 면접 과정을 거쳐 선발해 강사풀에 등록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지난 3학기 동안 약 4800명이 참여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성공적으로 운영됐다"며 “2학기에도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고 수업의 질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