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시 상공회의소가 제주도서 40여개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상공회의소) |
세종시 상공회의소가 25~27일 제주도에서 40여개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했다.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회원사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기업 경영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자신의 기업 소개를 통해 이업종간 교류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윤영훈 법무법인 대원씨엔씨 대표변호사를 초청해 '기업인이 알아야 할 법률문제'를 주제로 산재사고, 공익신고자 보호법, 법인 운영 등에 대한 법률지식을 습득했다.
이두식 회장은 "설립 후 처음으로 제주도에서 간담회를 갖게 됐다"며 "회원사 간 소통을 강화하는 활동을 통해 지역 기업 구심체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