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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가 다음달 출범하는 복지재단에서 함께 일할 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
세종시가 다음달 출범하는 복지재단에서 일할 경력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9월 노승무 대표이사와 8명의 이사, 2명의 감사 등 임원 선발을 마치고 지난달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법인설립 허가를 받았다.
이번에 공채되는 인력은 사무처장 1명, 경영지원팀 2명, 연구개발팀 3명, 복지협력팀 2명 등 총 8명이다.
원서는 오는 12일까지 공개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하고, 채용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며,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서류전형과 면접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와 공개채용 홈페이지 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
김회산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재단이 출범하면 시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통해 적임자를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