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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골드바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출처=MBC) |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 제도 등이 화제다.
백화점, 편의점, 대형마트 등은 황금돼지의 해를 기념해 삼겹살 특가 행사, 황금돼지 도시락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돼지고기 가격도 하락 추세다.
최근 이마트는 '국민가격' 프로젝트를 진행, 기간한정으로 삼겹살과 목심을 990원(100g 기준)에 제공했다.
홈플러스 역시 온라인몰을 통해 990원(100g)의 삼겹살을 판매했다.
편의점 CU는 '새해엔 모두다 돼지 도시락'을 내놔 황금돼지의 해 이벤트 대열에 가세했다.
롯데백화점은 황금돼지의 해를 기념한 골드바를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황금돼지 선물세트를 내놓는 등 '돼지 해'를 기념한 이벤트가 한창이다.
황금돼지의 해부터 달라지는 정책·제도에도 관심이 높다.
우선 대다수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제도가 눈에 띈다. 올해부터 만 6세 미만 아동을 둔 가구는 모두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다. 오는 9월부터는 만 9세 미만으로 대상 가구가 확대된다.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가 많아진다. 지원 금액도 오른다. 가구 형태별, 소득 수준 등에 따라 지원 금액이 최저 85만 원에서 최대 250만 원이었다. 올해부터 최대 지원 금액은 300만 원이 됐다.
기초연금은 오는 4월부터 2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오른다. 소득 하위 20% 노인 지원금이 기초연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