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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중로 의원(왼쪽)이 대표로 있는 미래안보포럼이 최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선정돼 28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으로부터 상패와 포상금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김중로의원실) |
국회 국방위원회 김중로 의원(바른미래당 비례대표. 세종시당위원장)은 자신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미래안보포럼이 2년 연속 최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선정돼 상패와 포상금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국회 의정연수원은 국회에 등록된 총 66개 국회의원 연구단체 가운데 미래안보포럼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회와 지원심의위원회에서 최우수 연구단체로 뽑혔다.
포럼은 관련 법제정 및 개정안 발의를 포함한 입법활동과 정책연구보고서 작성 및 발표 등 연구활동, 세미나 전시회 기자회견 등 각종 행사개최 관련 교육활동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포럼은 국방안보 분야의 미래지향적인 정책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창립됐으며 9.19군사합의서, 한반도 비핵화, 남북-북미정상회담 후 외교안보전략 등 안보현안문제를 연구해왔다.
또 포럼은 워리어플랫폼, 드론봇 전투체계, 육군항공비행장 이전 등 국방정책에 관련 법안을 제정 및 개정 발의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국회 대표 안보포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야 국회의원 34명으로 구성된 포럼은 지난 한 해 동안 1000여명 이상이 참석한 전시회를 2회 개최한 것을 비롯해 11회의 세미나 및 토론회, 3회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의원은 "국방안보 외교통일 분야에는 시급한 현안이 산재해있다"며 "포럼 소속의원들과 국가안보 미래와 관련된 중차대한 현안을 연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