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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경북 청도군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19년 청도군 재활용품모으기 경진대회를 대비한 연석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금천면사무소) |
경북 청도군 금천면(면장 김석천)은 5일 2층 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새마을3단체(협의회, 부녀회, 문고회)와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관련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2일 개최되는 청도군 재활용품모으기 경진대회를 대비해 금천면 관내 마을별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한 고철, 헌옷, 폐농약병 등 재활용품 수거와 관련해 논의했다.
이승표 금천면새마을협의회장은 "재활용품 경진대회를 통해 우리 생활 주변 곳곳에 버려진 자원을 모아 재활용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금천면 만들기 운동으로 새마을운동의 발상지 청도의 위상을 더욱 높이자"고 전했다.
김석천 금천면장은 "금천면 이장협의회.새마을3단체를 비롯한 전주민이 합심 단결해 재활용품 모으기에 동참하므로써 자원재활용은 물론 아름답고 살기좋은 금천면을 만들어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