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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경기북도일보 '업무제휴 협약' 체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지혜기자 송고시간 2019-03-08 17:49

7일 오후 경기도 경기북도일보 본사에서 주식회사 아시아뉴스통신과 주식회사 경기북도일보의 ‘상호업무 협약식'이 있었다. 체결 후 기념 촬영중이다./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국내 4대통신사 아시아뉴스통신과 경기북부지역의 중심언론 경기북도일보가 업무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주)아시아뉴스통신과 (주)경기북도일보는 7일 오후 경기 구리시 동진타워 12층 경기북도일보 본사에서 '뉴스 서비스 공급' 등 다양한 업무를 제휴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대표, 서강연 경기북도일보 회장, 오민석 경기북도일보 대표를 비롯해 홍석암 이사, 고상규 경기북부취재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북도일보는 2년간 아시아뉴스통신이 제공하는 뉴스와 관련된 콘텐츠를 제공받게 된다. 또, 양측은 경기북부지역 외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 등에도 협업할 계획이다.
 
7일 오후 경기도 경기북도일보 본사에서 주식회사 아시아뉴스통신과 주식회사 경기북도일보의 '상호업무 협약체결식'이 있었다. 체결 전 서강연 대표가 담소를 나누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서강연 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사회에 아시아뉴스통신과의 제휴로 신속한 보도와 사실화된 각종 콘텐츠, 정보를 확보해 시민들에게 알려드릴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북부지역의 중심언론으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7일 오후 경기도 경기북도일보 본사에서 주식회사 아시아뉴스통신과 주식회사 경기북도일보의 '상호업무 협약체결식'이 있었다. 체결 전 장세희 대표가 담소를 나누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장세희 대표는 "수도권의 중심, 북부지역의 중심언론인 경기북도일보와 업무제휴를 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함께하는 중심 언론이라는 당사의 슬로건에 맞게 그 책임과 소임을 다 해나갈 것과 양사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경기북도일보는 2000년도에 '구리넷'으로 출범해 2004년 법인전환과 동시 (주)구리넷 경기북도일보 설립 이후 2016년 9월 제호를 경기북도일보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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