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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경기도 경기북도일보 본사에서 주식회사 아시아뉴스통신과 주식회사 경기북도일보의 ‘상호업무 협약식'이 있었다. 체결 후 기념 촬영중이다./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
국내 4대통신사 아시아뉴스통신과 경기북부지역의 중심언론 경기북도일보가 업무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주)아시아뉴스통신과 (주)경기북도일보는 7일 오후 경기 구리시 동진타워 12층 경기북도일보 본사에서 '뉴스 서비스 공급' 등 다양한 업무를 제휴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세희 아시아뉴스통신 대표, 서강연 경기북도일보 회장, 오민석 경기북도일보 대표를 비롯해 홍석암 이사, 고상규 경기북부취재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북도일보는 2년간 아시아뉴스통신이 제공하는 뉴스와 관련된 콘텐츠를 제공받게 된다. 또, 양측은 경기북부지역 외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 등에도 협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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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경기도 경기북도일보 본사에서 주식회사 아시아뉴스통신과 주식회사 경기북도일보의 '상호업무 협약체결식'이 있었다. 체결 전 서강연 대표가 담소를 나누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
서강연 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사회에 아시아뉴스통신과의 제휴로 신속한 보도와 사실화된 각종 콘텐츠, 정보를 확보해 시민들에게 알려드릴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북부지역의 중심언론으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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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오후 경기도 경기북도일보 본사에서 주식회사 아시아뉴스통신과 주식회사 경기북도일보의 '상호업무 협약체결식'이 있었다. 체결 전 장세희 대표가 담소를 나누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최지혜 기자 |
장세희 대표는 "수도권의 중심, 북부지역의 중심언론인 경기북도일보와 업무제휴를 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함께하는 중심 언론이라는 당사의 슬로건에 맞게 그 책임과 소임을 다 해나갈 것과 양사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경기북도일보는 2000년도에 '구리넷'으로 출범해 2004년 법인전환과 동시 (주)구리넷 경기북도일보 설립 이후 2016년 9월 제호를 경기북도일보로 변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