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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희창 교육위원(대기환경전문가)가 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실효성을 보기 위한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플러스미) |
(사)한국실내환경협회와 실내공기질관리전문회사 (주)플러스미가 7일 학교 교원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와 관련된 이산화탄소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한 학교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교원들을 대상으로 각 학교별로 공기정화장치와 실내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며 공기청정기나 전열교환기와 정화장치들이 해결 못하는 이산화탄소 라돈 등은 자연환기를 병행할 수 있는 창문형방진필터, 창문형환기장치 등에 대한 실내 공기질 관리에 대해 진행됐다.
(사)한국실내환경협회의 실태조사 등에 따르면 실제 모든 기기, 장치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또 어느 정도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지 관련정보가 미흡한 상태가 많이 있다.
이에 따라 (사)한국실내환경협회와 회원사인 실내 공기질 관리전문회사 (주)플러스미가 각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환경 전문교육위원을 통한 학교현장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인천 장수초등학교에 차희장 교육위원(서울대/대기환경기사1급/㈜플러스미대표이사)이 미세먼지 위험성과 학교에 설치된 공기청정기와 방진창 등을 이용한 효과적인 실내공기질관리 방법에 대해 교원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차희창 교육위원은 “미세먼지에 집중하다 보니 실제 이산화탄소의 관리가 안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선진국 교육현장의 경우 실내 이산화탄소의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