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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가 30일부터 2일까지 제주도에서 시의원과 사무처 직원 연수를 실시한다.(사진=세종시의회) |
세종시의회가 30일부터 2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시의원 전원과 사무처 직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연수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의회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3일간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안 및 조례안 심사기법 등 실무교육 뿐 아니라 전문적 소양과 실무역량을 쌓는 의정활동 사례별 교육을 받는다.
또 시의원들은 제주도민들의 아픈 역사가 깃든 4.3 평화공원 기념관을 방문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도 갖는다.
서금택 의장은 "제56회 정례회를 철저히 준비하기 위해 이번 의정연수를 추진했다"며 "행정사무감사와 정책대안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제56회 정례회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