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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희 세종시장(왼쪽)이 공주시와 운영하는 순환 시티투어 버스에서 내리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는 공주시와 상생발전 순환 시티투어를 활성화하기 위해 4일 공주에서 열리고 있는 구석기축제에 이춘희 시장이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방문해 관람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와 공주시는 두 도시의 우호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8월 협약을 맺고 4개 분야 20개 협력과제를 공동 추진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이날 공산성에서 시티투어 버스를 탑승해 금강신관공원을 거쳐 석장리박물관까지 이동하면서 관광객들과 담소를 나누며 세종과 공주의 관광지에 대한 많은 관심과 방문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구석기축제가 열리는 석장리박물관에 도착해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기원 ‘국악콘서트’를 관람하고 김정섭 공주시장 등과 함께 축제장 이곳저곳을 둘러봤다.
이 시장은 “국립충청국악원이 공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세종시민과 함께 돕겠다”면서 “공주시민들께서도 세종시에 대통령집무실과 국가기관 추가이전이 성사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