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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상센터, 타코와 함께하는 영상제작교실 개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9-08-01 09:04

오는 3일까지 접수 7~9일 새롬 청소년 문화의 집서 교육
세종시 새롬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하는 영상제작교실 포스터.(사진제공=상상센터)

새롬 청소년 문화의 집(상상센터. 관장 이상점)이 영상컨텐츠 동아리 타임코드(TIMECODE. 타코)와 함께하는 영상제작교실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청소년의 자기계발과 주체성 함양, 문화 감수성을 키워주기 위해 여름방학을 맞아 개설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상상센터에서 진행한다.

교육은 참가자들이 직접 영상제작 스토리를 기획하고 크로마키 스크린 등을 활용해 제작해 발표하며 우수한 작품을 제작한 팀에게는 수상도 할 예정이다.

이번 영상 제작교실에는 14~19세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 접수는 오는 3일까지 인터넷 구글폼을 이용하거나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 관장은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며 "타임코드 동아리와 함께 하는 영상 제작교실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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