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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랑 “새해 첫 음식 떡국, 국사랑에서 간편하게 준비하세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안지희기자 송고시간 2019-12-31 14:57

국사랑 떡국, 조리는 간편하게 육수는 정성을 가득 담았다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새해 첫 음식 ‘떡국’에 대한 관심이 높다.

떡국은 끓인 육수에 지단이나 채소로 각종 고명을 얹어 먹는 음식으로, 새해에 떡국 한 그릇을 먹으면 한 살 더 먹고 현명해진다는 속설이 있어, 새해에 관심이 높아지는 전통 음식이다.

이에 국·반찬 전문점‘국사랑’이 최근 출시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떡국’과 ‘떡만두국’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국사랑은 지난 24일 떡국과 떡만두국을 신메뉴로 출시했다. 사골국물에 정성을 기울여 영양가는 높였으며, 간단하게 데워서 먹을 수 있어 요리 시간은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떡국의 기본 베이스가 되는 육수는 24시간 이상 푹 고아서 만든 곰탕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이에 떡국 또는 만두를 넣어 먹을 수 있도록 간편함을 높였다.

국사랑 관계자는 “24시간 푹 고은 곰탕에 떡국 또는 만두를 넣은 새해 첫 음식 ‘떡국’을 간편하고 건강하게 드실 수 있도록 떡국과 만두국을 준비했다”며 “새해를 맞아 바쁜 현대인들이 편리하고 맛있게 떡국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국사랑은 음식발효명인 김춘자 고문과 호텔 조리사 출신의 임직원들이 모여 한식 메뉴를 개발하며 맛과 영양을 높이기 있으며, 30여 가지의 천연재료를 이용해 건강한 식재료로 바른 음식을 만드는 것을 국사랑의 가치란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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