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상주 적십자병원서 올해 첫 아기 탄생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20-01-01 12:24

1일 오전 0시 00분에 태어난 아기의 모습.(사진제공=상주적십자병원)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경자년 새해인 1일 오전 경북 상주 적십자병원에서 새해 첫 아이가 태어났다.

1일 상주 적십자병원에 따르면 태어난 아기는 산모 우예주옌(여.29)씨와 남편 정수안빛씨(30) 사이에서 이날 0시 00분 3.09kg의 건강한 여아다.

산모인 우예주옌씨는 "무엇보다 건강하고 인성이 바른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며 "엄마 아빠와 행복하게 지내자"는 말로 기쁨을 표현했다.

분만을 담당한 김기영 산부인과장은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새해 첫 날을 맞았다"고 말했다.

산모는 상주적십자병원 희망진료사업으로 의료비 지원을 받아 부담을 덜게 됐다.

병원 측은 산모와 신생아를 축하하기 위해 격려금을 전달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