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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기업 (주)젠텍스(브랜드명 : 천나라)는 세계 소재 트렌드가 친환경으로 전환되면서 주력원단인 면원단의 오더가 급증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미국 브랜드 J업체가 자사 제품에 사용하기 위해 젠텍스 공장을 방문한 후 10만 야드를 발주했다”고 전했다.
㈜젠텍스는 면과 레이온 등의 자체 개발한 디자인들을 매달 개발하여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미국 브랜드 J사 측은 그 동안 ㈜젠텍스 원단의 품질과 디자인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1차 주문 3만 야드 이후 추가 10만 야드를 연이어 발주했으며, 이어 지속적으로 후속오더를 상담하고 있다.
또한, 이에 앞서 동남아시아 홈 패브릭업체에서도 지난 3월 ㈜젠텍스 패턴원단을 의류에 접목시켜 시제품 1만 벌을 전량 완판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를 계기로 후속오더들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주)젠텍스는 연간 500만 야드의 원단을 매년 수출하고 있으며, R&D 디자인 연구소를 통한 매 시즌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원단을 개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