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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선 체육회장에 정태봉 유진통신공업 대표

15일 선거에서 126명 투표중 67표 얻어 53.2% 득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기사입력 : 2020년 01월 15일 19시 17분

정태봉 유진통신공업 대표(왼쪽)가 15일 세종시 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전국적으로 민선 체육회장 선거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15일 세종시에서는 기호 2번 정태봉 유진통신공업 대표가 선출됐다.

세종시 체육회는 이날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치룬 선거에서 기호 1번 박순영 (주)트리플에이파트너스 회장이 19표(15.1%), 2번 정태봉 유진통신공업 대표 67표(53.2%), 3번 김부유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장이 40표(31.7%)를 얻어 정 후보가 임기 3년의 체육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정 당선자는 충북 보은에서 태어나 청주 운호중과 대전고, 서울시립대 회계학과를 나왔으며 지난 1993년부터 전선케이블과 고주파 동축 케이블 등을 생산하는 유진통신공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세종상공회의소 부회장도 맡고 있으며 당선 소감에서 "선거운동 기나중 내세운 공약을 잘 지키겠다"며 "체육회 주변에 계시는 좋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선거는 총 148명의 선거인단 중 126명이 투표에 참여해 85.1%의 투표율을 보였다.
 


asia92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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