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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사)대한공인탐정연구협회․전국행정사협회 2020년 PIA민간조사(탐정)․행정사 임원 교수 간담회 개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하준기자 송고시간 2020-01-28 11:52

PIA민간조사(탐정), 행정사 임원 및 교수 간담회 단체 사진/(사진제공=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

[아시아뉴스통신=장하준 기자]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 사단법인 대한공인탐정연구협회, 법정법인 전국행정사협회가 지난  22일 오후 종로 협회 대회의실에서 2020년 임원․지도교수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특수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 하금석회장은 대한민국 민간조사(탐정)분야의 선구자로 학술연구, 교육개발. 전문서적 발간 등 PIA개척자로 알려져 있으며 20년간 관련기관 단체와 한국탐정 법제화 추진을 해온 전문가로 그동안 군. 경찰. 수사. 조사전문가. 관련학계. 업계 등 PIA민간조사(탐정)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각 전문분야에서 활 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전국적인 조직 활성화 방안으로 전국 지부, 지회, 회원사 등 체계적인 조직을 갖추고, PIA 민간조사(탐정)업 및 행정사업 창업 설명회를 전국적으로 실시하기로 합의하여 우리나라의 탐정제도 정착 및 발전을 도모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그동안 탐정제도 입법추진을 해온 경찰청은 지난해 헌법재판소 판시에 따른 경찰청 행정해석으로 타 법률에서 규제하지 않는 범위에서 사생활과 무관한 민간조사 탐정 업무는 가능하다는 판단으로 지난 해 부터 탐정관련 민간자격 등록를 완화 하면서 관련된 유사, 모방 민간자격 등록 발급 업체가 난발되고 있고, 관련업체에서 거짓정보와 부실교육 등 여론이 발생하고 있어 민간조사 탐정시장이 과열 경쟁되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 협회 차원의 자정노력은 물론. 변호사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윤리정화위원회를 구성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는 2000년부터 20년에 걸쳐 대한민국 민간조사 탐정제도 법제화 추진을 위해 국내 최초의 학술연구과 민간조사교육 등 전문서적을 발행하여 PIA민간조사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PIA민간조사사(탐정) 일반공개시험, 동국대 등 대학 부설 PIA 최고위과정, 경찰서 위탁 PIA 특별과정 등을 통해 지금까지 4,500여명의 PIA 민간조사사(탐정) 자격 취득자를 배출하여 각 전문분야에서 활동은 물론 전국 민간조사(탐정)업 창업으로 국민 권리구제와 권익보호에 노력하고 있다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한국PIA협회는 국내 최초로 대학원 과정으로 PIA민간조사(탐정)교육과정을 진행해 왔으며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석. 박사 학위과정을 협약을 통해 신설했다. 그동안 동국대 미래융합대학에서 실시하던 PIA민간조사최고위과정을 오는 3월부터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PIA민간조사(탐정)최고경영자’ 대학원과정으로 입교생을 모집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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