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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음성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홍주표 기자] 충북 음성군이 내달 3일부터 14일까지 관내에 등록된 33개 작은도서관에 대해 현장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작은도서관 현장 실태조사는 ‘작은도서관 진흥법’에 따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시설 현황, 인력, 장서 수 등 작은도서관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현장 운영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음성군에 등록된 작은도서관은 음성읍 6곳, 금왕읍 4곳 등 관내 총 33곳이 운영 중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를 통한 평생학습 기반 마련과 정보 격차 해소에 이바지하고 있다.
정영훈 군 평생학습과장은 “관내 33곳의 작은도서관 운영 실태를 조사해 운영 내실화에 기여하고, 책 읽는 문화가 지역주민들 사이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