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01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대전시, 생명존중문화조성 위해 상담전화 홍보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송고시간 2020-05-10 11:11

대전시가 다중이용시설(대전복합터미널)과 라디오 송출 홍보를 발판으로 생명존중문화조성 확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한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홍보하고 나섰다.(사진제공=대전시)

[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대전시가 다중이용시설(대전복합터미널)과 라디오 송출 홍보를 발판으로 생명존중문화조성 확산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한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홍보하고 나섰다.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내 시내버스 35대를 활용해 생명존중 감성문구와 함께 정신건강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24시간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홍보에 나섰다.
 
생명존중 감성 문구는 대전시 정신건강 홍보대사 ‘해피바이러스’로 활동하고 있는 캘리그라퍼 이화선 작가의 ‘나를 위해 쓰담쓰담’ 작품을 활용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다양한 홍보방법을 통해 대전시민이 정신건강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갖게 되고 생명존중문화조성 확산이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unab-46@hanmail.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