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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이용규 전 키움 히어로즈 코치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이 전 코치를 불구속 송치했다.
이 전 코치는 지난 6월 12일 오전 6시경 구리시 자택으로 귀가하던 중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이 과정에서 맞은편 유턴 차량과 도로변에 정차 중이던 순찰차와 충돌했으며, 이로 인해 유턴 차량의 운전자와 순찰차에 탑승해 있던 경찰관이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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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키움 히어로즈 공식 홈페이지) |
현장 음주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가 확인됐다.
이후 KBO 상벌위원회는 이 전 코치에 대해 KBO 규약 제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근거해 1년 실격에 더해, 코치로서 선수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 위치임에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큰 사고를 일으킨 점에 대한 가중 처벌로 1년 실격을 추가해 총 2년 실격 처분을 결정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