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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네닭갈비, 가맹점과 상생 경영으로 착한 프랜차이즈 선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조부건기자 송고시간 2020-06-09 17:04


[아시아뉴스통신=조부건 기자] ㈜바이올푸드글로벌이 운영하는 닭갈비 대표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상생 경영을 인정받아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됐다.

착한 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선정하며, 가맹 점주가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이뤄졌을 때 수여되는 인증서다.

유가네 관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19 여파로 가맹 점주의 고충을 통감하고자, 200여개의 로열티 2개월 면제, 매장 방역 무료 지원 및 방역 물품 지원 등 가맹점과의 상생을 목표로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유가네는 이러한 상생 경영 실천을 통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인정 받아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유가네닭갈비는 코로나19에 대비한 매장 위생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일환으로는 전 매장 주기적인 위생 교육 진행과 온라인 교육 자료 배포, 철저한 위생 관리를 위한 위생관리 7계명을 만들어 매장 내 체계적인 위생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전 매장 손소독제 구비, 위생용품 무료 배포 등으로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유가네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는 가운데, 가맹점의 고통 분담을 위해 본사에서는 다양한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라며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된 만큼 유가네는 앞으로도 가맹 점주들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는 지난 12월 외식 전문 잡지 ‘월간식당’에서 국내 최장수 닭갈비 대표 프랜차이즈로 소개된 바 있다. 또한, 2020년 우수 프랜차이즈 1등급에 선정 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유가네는 2014년부터 4년 연속 우수프랜차이즈 선정,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2017년 중소벤처기업주 장관상 수상 등 다양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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