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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적십자병원, 의료취약계층에 '수술비 지원'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20-11-18 15:56

인공관절치환술, 외과계 수술 시 수술비 최대 500만원 지원
환자를 상담하는 모습.(사진제공=상주적십자병원)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경북 상주적십자병원(원장 이상수)은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의 후원으로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수술 지원사업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수술 지원사업은 인공관절치환술, 외과계 수술 시 수술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대상은  저소득층,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이다.

대상자로 선정 시 1인당 입원 진료 시 최대 500만원(외래 진료는 최대 100만원 한도)까지 지원한다.

한편 '상주적십자병원'은 수술비 지원 사업 외에도 재가방문사업, 만성질환관리사업, 각종 건강교실, 희망진료센터 사업 등 지역민을 위해 다양한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chk15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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