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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레산업과 항공보안 분야 교류협력 협약식 및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경운대학교 한성욱 총장(오른쪽서 두 번째), 이레산업 방두영 대표(왼쪽서 세 번째)./아시아뉴스통신DB |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경운대학교(총장 한성욱)가 28일 오후 대학본부에서 이레산업(대표 방두영)과 항공보안 분야 교류협력 협약식 및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체결한 협약은 △항공보안 분야 인력교류 촉진 및 정보교환 △실습교육 및 현장견학 제공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레산업은 이날 협약식과 함께 대학발전기금을 쾌척하며 항공보안 분야 우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2004년 설립된 이레산업은 X-RAY검색기, 휴대용X-RAY, 폭발물마약흔적탐지기 등 특수 보안장비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며 우리나라의 항공보안 역량 고도화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보안장비를 공급한 바 있다.
한성욱 총장은 "소중한 대학발전기금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항공보안 분야 산업을 실제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양 기관이 대한민국 항공보안 분야 발전에 힘을 모을 "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운대는 최근 인천공항서비스㈜, 인천공항경비㈜ 등과 협약을 체결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공항기업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자회사들과 공항운영관리, 공항경비보안 등의 노하우를 공유하며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chk1500@naver.com















